'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길'이라는 별칭을 가진 산티아고 순례길.

굽이굽이 숲속을 따라, 하늘과 맞닿은 들판을 따라, 아기자기한 마을을 따라

성인이 잠든 성스로운 도시까지 걸으며 우리는 생각하고, 또 생각합니다.


그리고 그 길 끝에서 진정한 자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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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행에 쫒아 상품을 만드는 여행사가 아닌 직접 경험한 여행만을 기획합니다. 

온전한 나를 만나기 원한다면 단체패키지, 가이드 동반이 아닌 개별여행을 준비하세요.

전 일정이 아니어도 잠시어도 그 길에 서는 건 큰 의미가 있습니다.


예시 된 일정이 아닌 순례자가 가능한 기간/원하는 순례길부터 시작할 수 있게 안내합니다. 


망고투어 담당자는 15년 이상 여행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가

항공,호텔,기차 등 직접 일정을 도와드리며

2009년, 2019년 두번의 순례길을 경험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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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02)3788-0292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포함사항
불포함사항
NOTICE

- 왕복항공권(선호항공사)

- 국내선1회   

- 파리 - 생장 TGV 기차 1회

- 파리 도착 후 한국인 기사 픽업 1회

- 파리 호텔 1박 (몽파르나스역 도보이동 거리)

- 부르고스 1박

- 산티아고 꼼포스텔라 1박

- 여행자보험
- 전 일정 식사
- 알베르게 (12박)
- 개인경비

- 전 예약자(팀별) 오리엔테이션 진행합니다.

- 예약확정 후 상세일정표 제공합니다.

   (1일 이동거리, 알베르게 추천)

- COVID19로 인해 항공or현지입국이 불가능할 경우

  규정에 따라 환불진행




          

HOW To BOOK


출발인원, 출발날짜, 요청사항을 견적 문의하기에 

자세히 적어주시면 팀에 맞춘 견적을 메일로 

보내드립니다. (1인출발도 가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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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 순례자들이라면 미리 익숙해지는 순례길용어

순례자의 상징인 조가비

순례자들은 저마다의 조가비를 가방에 메고 다닌다. 전설에 따르면 해안에 떠내려온 야고보의 시신이 수많은 조가비에 쌓여 손상되지 않아 상징성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. (2유로 ~ )

알베르게

스페인어로 숙소를 뜻하는 말로 순례길이 지나는 마을 곳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립or사립을 선택하여 묵을 수 있으며 순례자들만 이용이 가능하다.

(8~25유로 ~ )

순례자 여권과 세요

출발하는 곳에서 순례자 여권을 구입 후 알베르게or식당or성당에서 도장(세요)을 찍을 수 있다. 여권 소지자만 알베르게 이용이 가능하며 산티아고데꼼포스텔라 도착 후 순례자 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.

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

순례길의 마지막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안에는 예수님의 12제자 중 야고보의 무덤이 있으며 세계3대 기독교 성지 중의 하나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. 서기 829년부터 지어져 899년에 완성되었으나 이슬람의 침공으로 해체 된 후 지금의 모습은 16~18세기를 거쳐 증축되었다. 


동키서비스(짐운반서비스)

백팩이 부담스럽다면 알베르게->알베르게로 

가방을 보낼 수 있는 동키서비스가 있다. 매일아침 이동할 지역의 숙소이름과 연락처를 적어두면 도착 후 받을 수 있다. (4유로 ~ )

비석 표지판과 화살표

순례자들은 모두 화살표를 따라 걸으며 곳곳에 산티아고까지 남은 거리가 표시된 돌 비석을 만날 수 있다. 숫자가 줄어들 수록 기쁨과 아쉬움.. 두 가지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. 100km 이하의 비석을 만나면 흐르는 시간을 붙잡고 싶어진다.